어웨이 프롬 허(Away from her)
2008/05/0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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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완전 킹왕짱!! 사랑하십니다. God still love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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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내로부터 떠나려하는 남편...
아니... 아내의 행복을 위해 떠나야만 하는 남편의 심정을 아는가!?
이 영화는 그러한 남편의 심정을 잘 담고 있다.
[줄거리]
알츠하이머(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며 점점 하나둘 잊어가는 모습에 가슴아파하던 남편은...
점점 자신과의 추억마저 잊어가는 아내의 모습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하며 어쩔수 없이
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치매환자들을 수용하는 병원에 아내를 맡기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시작된다.
병원의 방침상 입원 후 한달간 외부인(심지어 남편까지도)의 방문을 금하기 때문에 남편은
보고싶은 아내를 찾지 못한다.
한달뒤...
그렇게 보고싶던 아내를 찾아갔건만...
한달간의 짧은 시간만에.. 아내는 더욱 악화되어 남편의 존재를 잊은 채 다른 할아버지를
사랑하게 된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내의 행복을 위해 아내의 혼란스러움과 심적인 부담을 예방하기 위해...
아내를 보내겠습니까?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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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찡하다....
보면서든 생각은 참대단한 사랑이다~ 라는 거였습니다만
가슴 찡하게 다가오지는 않더군요
난 저렇게 못한다라는 생각이 더 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 절대 못보내요 ㅋ~
나는야 욕심쟁이 우후후
치매를 외국에선 알츠하이머라고 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풍인줄 알았는데
네~ 알츠하이머=노인성 치매 입니다.
풍은...^^;; 한의학에서 쓰이는 말이죠^^;
보통 혈압등으로 인하여 쓰러지거나 한뒤 몸이 굳어가는 것을 "풍이 왔다"라고 하는거 같아요
윽,,, 오랜만에 올린 글이 영화군요. 오늘은 영화 뽐쁘의 날인가 봅니다.
네ㅜㅜ 요즘 이리저리 치이다 보니..
블로깅의 재미를 조금.. 잃어가고 있어요
그나마 시간내서 본 영화소개랄까요^^;
평안하시지요^^
낼우리교회 야외예배갑니다.(장소는 파주로갑니다.)
점님에게 이야기하고싶어서요.ㅋㅋㅎㅎ~~
요즘에 기타연습하고있어요.악보는 무궁무진하니 걱정없구요.^^
비전이라는찬양이 넘 좋아서 연습하고있습니다.
그럼.항상승리하시기바랍니다.
샬롬!!
네~ 매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야외예배 잘다녀오시구요~~
즐겁고 뜻 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