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색깔 : 일단 집에서 담근 김치와는 다르게 좀 하얗습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맛이 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맛보다 앞서서 냄새 : 음식은 먼저 눈으로 그리고 코로 그 다음으로 입으로 접하게 되죠 냄새는 한울김치 특유의 냄새가 납니다. 일반적으로 사먹는 김치는 대부분 이 냄새가 나더군요...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요.. 앞서 다른 포스팅에도 썼듯이 그 냄새가 납니다.
3. 맛 :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 했는데요.. 저는 좀더 익혀서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그리고 특히 따로 빼두어서 좀더 푹익혀서 시어진 김치를 이용해서 김치전을 해먹었습니다. 크기도 잘게 짤라져 있어서 조금만 더 쫑쫑 자른뒤 김치전을 맛있게^^*
4. 식감 : 전체적으로 봤을때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냄새 탓에 10점 만점에 8점 정도라고 보면 될듯합니다^^*